당진서 졸음운전 SUV, 가스배관공사 현장 덮쳐…6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1/29 16:41:16 최종수정 2026/01/29 19:18:23
[당진=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후 2시37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 도로를 주행 중이던 SUV가 가스 배관 공사 현장을 덮쳤다.

이 사고로 신호수 A(여·65)씨가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액티언 하이브리드 운전자 B(20대)씨가 졸음운전했다고 진술한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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