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부품 제조업체서 아르곤 가스 질식…50대 심정지
기사등록
2026/01/29 15:23:51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29일 오후 2시4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선박 부품 제조 업체에서 노동자 A(51)씨가 아르곤 가스에 질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600㎜ 배관 안에서 작업하던 도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임성근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 활동 재개
'1100억 자산가' 손흥민, 이 차를 탄다고?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왜 발표 안 해" 분노
전한길 초청 받은 최시원, 의미심장 게시글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무차별 외도 '불륜 중독' 男…재산 노린 아내의 '설계'
세상에 이런 일이
부부싸움에 던져…'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
"변기에 쑥"…1200만원 금팔찌, 中 고속열차 오물탱크서 40분 만에 기적 회수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 나간 엄마, 24년 뒤 옆 동네서 이중생활 '발칵'
가짜 화폐 내밀어도 "괜찮다"…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