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에 이어 또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 차량 28대, 진화 인력 14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불을 껐다.
천생산에서는 지난 25일에도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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