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정주 기반 마련과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단지 내 숙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22실(1인실) 규모로 지어진다.
군은 기숙사가 완공되면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입주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과 고용 안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근로자 공동기숙사는 단순한 주거시설이 아니라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정주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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