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재 현장 경험 지원"…딥노이드, 노동부장관 표창

기사등록 2026/01/29 08:53:06

딥노이드,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관 표창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통해 고용노동행정 기여

[서울=뉴시스] 딥노이드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딥노이드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딥노이드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딥노이드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고용노동행정 유공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인정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된다. 딥노이드는 ‘청년 취업진로 및 장기근속 지원’ 분야에서 고용노동행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조명희 센터장, 권순영 팀장 등이 참석해 수상 기업의 성과를 치하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이번 표창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기업의 노력을 평가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청년 인재의 성장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딥노이드는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및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화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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