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미국 분기 매출 2년만에 증가…세계 매출 14조원
기사등록
2026/01/28 22:16:50
최종수정 2026/01/28 22:30:25
[AP/뉴시스] 미 보스턴 스타벅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는 지난해 12월까지 3개월 간 분기 실적에서 세계 판매고가 4% 늘었다고 발표했다.
특히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 1년 이상 같은 장소서 영업해 매출을 비교할 수 있는 상점 매출도 4%가 증가했다. 2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선 것이다.
분기 총수입은 99억 달러(14조 1400억 원)로 6%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넘었다. 그러나 1회성 비용 조정 후 주당 순익은 56센트로 시장 예상치 59센트에 미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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