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공격 당한 오데사에서 3명 사망자 발생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동북부의 하르키우주에서 드론에 맞은 기차는 당시 200명 넘게 타고 있었으며 드론 1대가 18명이 타고 있던 객차 1량을 때렸다.
다른 드론 2대는 인근에서 폭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군사 공격을 정당화할 아무 거리가 없는" 대 민간인 테러라고 성토했다.
러시아는 아직 아무런 코멘트를 하지 않고 있다고 28일 BBC는 전했다.
한편 27일 새벽까지 러시아의 대규모 드론 공격을 당했던 남서부 오데사 지역에서 3명이 사망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당초 20여 명이 부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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