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복귀' 하니, 호주 목격담…"컨디션 좋아 보여"

기사등록 2026/01/28 17:40:07
[서울=뉴시스] 하니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호주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나 사인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에는 테니스 모자에 하니의 사인이 적힌 모습이 담겼다.

목격자는 "(하니의) 컨디션이 아주 좋아 보였다"는 글을 덧붙였다.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니는 호주 멜버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현지에서 전해진 근황성 목격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갈등 국면을 겪어왔다. 법원은 어도어 동의 없는 독자 활동을 제한하는 가처분 결정을 확정한 바 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해린, 혜인에 이어 하니가 신중한 논의 끝에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와는 복귀를 두고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또 어도어는 같은 달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진스의 팀 활동 재개 시점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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