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전에는 카페 가는 일이 그렇게 설레지 않았는데 아무런 방해 없이 커피와 빵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카페 창가 자리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검은색 롱 코트에 흰 티셔츠와 흰 바지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큰 블랙 백을 무릎 위에 올린 채 빨대로 음료를 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고개를 숙인 채 테이블 위 음료와 디저트를 살피는 장면도 담겼다.
이를 본 배우 이민정은 "방해하러 가고 싶다"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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