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선착장서 승용차 바다에 빠져…30대 운전자 심정지
기사등록
2026/01/27 15:37:21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7일 오후 1시47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메추리섬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승용차가 침수됐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2시41분 차량 내부에서 30대 남성을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하이, 5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무지·불찰 탓"
황영웅, 3년 만에 학폭 의혹 부인…"허위 사실 방치할 수 없어"
"결혼 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연다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훌쩍 큰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쭉'…공중도덕 논란에 삭제
"아들 야구코치, 아내와 불륜…제법 알려진 프로 출신"
'200억 탈세' 차은우 소속사도 사과…"무거운 책임"
세상에 이런 일이
마트 직원 따라 실로 묶어 구웠다가…곱창 폭발로 화상
"아들 반, 두 명뿐"…유퀴즈 출연 영농부부, 초교 입학 현실 공개
"제주 ◯◯고깃집, 에이즈 환자가 운영해요"…업주측 경찰 신고
선물로 보낸 인형에 '위치추적기'…임신부 전 여친 살해한 20대
전통시장서 말걸며 접근…60대女, 할머니 지갑 소매치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