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명 전원 합격률 100% 기록…전국 평균은 80.3%
올해 전국 평균 합격률이 80.3%를 기록한 가운데 삼육대 물리치료학과는 전원 합격으로 100%를 달성했다.
1991년 재활치료학과로 출범해 2000년 개편된 물리치료학과는 ▲24시간 자율학습실 운영 ▲모의고사 기반 학습 진단 ▲저득점자 대상 맞춤 상담 및 학습 코칭 등 국가고시 대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학업 능력을 지원해왔다.
현재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동문 교수는 30여 명에 달하며, 물리치료사·의사·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의료 현장과 공공보건 분야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용우 학과장은 "이번 전원 합격은 학생들의 노력과 더불어 교수진과 학과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지식과 인성, 실천 역량을 고루 갖춘 물리치료사를 양성해 현장에서 신뢰받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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