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쪽쪽이를 문 채 누워 있는 아들의 옆얼굴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이 잠든 모습이 담겼다. 서민재는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 해도 내가 모르겠다구" 등의 문구를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알린 뒤 아이 친부와의 갈등을 공개하며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의 태도 등을 문제 삼아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고, 관련 입장 차가 이어졌다.
이후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홀로 출산 소식을 전하며 "힘내봐 우리 둘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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