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텐츠는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선한 사람'을 현장에서 직접 찾는 리얼 예능형 공익 캠페인이다.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준법 행동이 교통사고 예방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선행 시민 인터뷰와 함께 공익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정의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1편에는 지난해 12월 광안리해수욕장(수영구)·부산시민공원(부산진구) 일대에서 ▲우회전 횡단보도앞 일시정지 차량 ▲보행자 배려 운전자 등 교통법규 준수 선행 사례를 포착했다.
2편에는 또 다른 교통법규 준수 이벤트가 추후 공개될것이며, 부산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교통위반 행태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완성된 영상은 부산경찰 공식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를 비롯해 공공·민간기관 미디어보드 등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자치경찰위와 부산경찰청은 앞으로도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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