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니애폴리스 파견 미 국경순찰대장, 백인시민 사살 저항에 철수

기사등록 2026/01/27 08:37:57 최종수정 2026/01/27 08:48:2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국경순찰대장 그레고리 보비노와 휘하 부대 일부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27일 (현지시간)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보비노는 미니에폴리스에서 이민이 아닌 백인 중환자실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를 사살한 후유증으로 거센 저항에 부닥치자 철수를 결정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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