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이월 상품도 최대 60% 초특가 행사 실시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마트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먹거리부터 가구, 가전 등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초특가 할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과자,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가 진행된다.
'과자 무한 골라담기'는 2만5000원으로 과자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는 행사다.
지정된 2개의 박스를 활용해 개수 제한 없이 담을 수 있는 만큼 50% 이상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맛동산, 허니버터칩, 오사쯔 등 해태제과의 인기 스낵류 10종을 약 300만봉 규모로 준비했다.
'만감류 7개 골라담기'는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중 7개를 골라 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400톤 규모의 초대형 물량을 준비했으며, 현재 판매가 기준으로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신학기, 명절 수요를 겨냥한 가구와 가전 혜택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데코라인 플랜 침대세트(슈퍼싱글)'는 침대, 매트리스, 수납장, LED 조명 등이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동급 사양 상품 대비 70% 이상 낮은 가격의 초특가 구성으로 침대 하단 3개의 수납서랍과 벙커 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이마트 에이스토어에서는 '에브리유니즈' 앱으로 고등학생, 대학생 인증 시, '맥북 에어 M4', '아이패드 에어 M3' 등 애플 인기상품에 최대 20% 학생할인을 제공한다.
세라잼, 바디프랜드, 코지마 등 안마의자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최대 12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카즈미, 락앤락, 튜맨 등 인기 브랜드의 캠핑 이월 상품도 최대 60% 초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의 상품을 동일한 할인가로 선보인다.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고래잇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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