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종 장군면 금강변서 백골 상태 머리 발견…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6/01/24 23:44:39
최종수정 2026/01/25 00:53:22
[세종=뉴시스] 완전히 잠겨 보이지 않는 농성천막 뒤로 보이는 세종시를 흐르는 금강 전경.(사진=서영석 세종시민).2024.07.10.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후 4시22분께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의 사람 머리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신고자가 해당 뼈를 발견하고 동물뼈인지 사람뼈인지를 몰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골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하고 수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좀 오래돼 보였다"며 "백골 상태의 머리만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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