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쇼핑몰에서 1만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라고 적었다.
이어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는 안 들어감. 우리 애들 손은 금손인가 보다. 사진이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노을빛이 번지는 물가를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패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서 있다.
선명한 보디 라인과 여유 있는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표 트로트가수로 자리 잡았다.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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