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주택서 60대 쓰러진 채 발견…'한랭질환' 추정 사망
기사등록
2026/01/24 09:20:57
최종수정 2026/01/24 09:24:25
[상주=뉴시스] 김정화 기자 = 강추위가 계속되며 경북 상주에서 한랭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24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4시43분께 경북 상주시 공성면의 한 주택에서 A(65)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한랭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22일까지 한랭질환으로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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