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접수…안전·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이다. 재해 위험시설, 소방·방범 시설, 상·하수도, 단지 내 도로, 주차장, 승강기 등 공유시설 유지보수 작업비를 지원한다.
올해 예산은 3억원이다. 사업비의 60% 범위에서 단지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7일까지다. 희망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친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해 군청 도시과 주택팀에 방문하면 된다.
지원 서류와 현장을 확인한 후 3월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우선순위와 지원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유지보수 공사가 필요한 단지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