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손태진이 깜짝 선물을 준비한다.
그는 23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요리를 한다.
손태진은 집을 조명과 꽃길로 꾸며둔다. 그는 "소중한 그녀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손태진은 "16년 정도 해외에서 자랐다"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컸다"고 한다.
그는 "1년 넘게 이탈리아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요리에 대한 관심이 확 생겼다"고 말한다.
손태진은 "그 당시 형·동생에게 요리를 배웠다"고 덧붙인다.
이어 그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요리를 시작한다.
손태진은 요리 중 여러 외국어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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