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레드베터·골프 트레블러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 레드베터는 글로벌 럭셔리 골프 여행 전문 기업 골프 트레블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칭과 프리미엄 골프 여행을 결합한 '골프존 레드베터 어드벤처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골프존 레드베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코칭 철학과 글로벌 골프 이벤트 및 명문 코스를 연계한 차별화된 골프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 트레블러는 전 세계 명문 코스와 여행지를 기반으로 맞춤형 럭셔리 골프 여행을 제공하는 영국 기반 기업이다.
골프존 레드베터 어드벤처스는 레드베터 인증 코치가 전 일정에 동행해 실전 중심 코칭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세계적인 골프 대회 현장의 생동감은 물론 명문 코스에서의 라운드와 지역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소규모·독점 운영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목적지와 대회 일정은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벤 리치스 골프존 레드베터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코칭이 연습장을 넘어 실제 골프의 무대와 현장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시도"라며 "골퍼들이 세계적인 대회와 상징적인 코스에서 레드베터의 코칭을 직접 경험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 본사를 둔 골프존 레드베터는 세계적인 교습가 데이비드 레드베터가 설립한 전문 교육기관이다. 국내에서는 골프존 조이마루(대전), 구미, 판교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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