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동원홈푸드가 정성순대를 운영하는 우리의맛남과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정성순대는 2018년 부산 본점에서 시작했으며, 순댓국, 순대전골, 모듬순대 등을 선보이는 순대 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다.
동원홈푸드는 전날 경남 양산시에 있는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우리의맛남과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전형태 우리의맛남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70여개 정성순대 매장에 연간 11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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