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시간13분 만에 진화
[서천=뉴시스] 22일 오후 5시34분께 충남 서천군 서천읍 둔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지붕에 올라가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22일 오후 5시34분께 충남 서천군 서천읍 둔덕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13분 만에 진화됐다.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이웃집 주민이 "옆집에 불이 났다. 주택에서 산으로 번질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58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4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이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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