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취약계층 52가구 지원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해양환경공단은 창립 18주년을 맞아 공단이 위치한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은 가락본동 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52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지역사회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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