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임신 초기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힘들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지난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입덧이 너무 심해지고 있다"며 "남편과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속이 너무 안 좋다"고 말했다.
그는 "할 거 많은데 힘들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김지영은 "운동도 기대했었다"며 "집에만 있는 건 진짜 체질에 안 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여드름이 되게 많이 난다. 임신하고 피부가 다 뒤집어졌다"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지영은 다음 달 6살 연상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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