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첫사랑 로맨스…'샤이닝'

기사등록 2026/01/22 09:58:01
박진영(왼쪽), 김민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갓세븐' 박진영과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3월 첫 방송하는 JTBC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이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박진영은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다. '오늘만 무사히'라는 목표로 미래보다 현실에 충실하며 자립한다. 열아홉 첫사랑 '모은아'(김민주)를 만나 일상에 파동이 일어난다.
 
은아는 호텔리어 출신이다. 서울 구옥스테이 매니저로 일하며, 매사 열의가 넘친다. '어디서 누구와 뭘 하며 어떻게 살아보겠다'는 목표를 세워가며 작은 보람과 큰 실패를 거듭한다. 태서와 재회, 다시 방향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그 해 우리는'(2021~2022) 김윤진 PD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2019) 이숙연 작가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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