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6분께 의성군 구천면 농기계 자채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농기계 자채 창고와 기숙사 등 2동이 전소하고, 농기계 운반용 트럭과 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1억9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69명, 장비 23대를 투입해 오후 2시50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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