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열고 11·12대 회장 이·취임식
신임 최 회장은 22일 "여성 기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전날 호텔금오산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열고 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했다.
전임(11대) 최민정(홍진산업사 대표) 회장의 이임사와 신임 최 회장의 취임사에 이어 유공회원 표창, 임원진 소개, 올해 활동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여성 기업인 간 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리더십을 강화해 왔다.
현재 39개 업체가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