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17일(토) 유럽 8개국에 대한 그린란드 관련 추가관세 10% 엄포 후 하락세를 면치 못한 미국 주식시장은 20일(화) 낙폭이 더 깊어졌다.
S&P 500은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가파른 2.1%의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다운 존스 산업평균은 1.8% 그리고 나스닥 종합은 2.4% 씩 떨어졌다.
그러나 21일 정규장 4시간 전 선물 거래서 S&P는 0.4% 올랐으며 다우 존스도 0.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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