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서 산불, 인명피해 없어…헬기투입 등 90분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21 18:03:38 최종수정 2026/01/21 18:16:24
[영동=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 영동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서주영 기자 = 21일 오후 3시30분께 충북 영동군 용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28대와 인원 69명을 투입해 1시간30분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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