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안가에서 여성 시신 발견…해경 수사 중

기사등록 2026/01/21 16:16:11 최종수정 2026/01/21 16:18:07
부안해양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부안군의 한 마을 해안가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40분께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의 한 마을 인근 바닷가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바다 위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 이후 시신을 수습한 뒤 사망 원인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사망 원인, 시점 등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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