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2월 분양…서울역·강남 30분대 이동 '직주근접'

기사등록 2026/01/21 11:27:02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쌍용건설은 올 2월 경기도 부천 괴안동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특히 인근에 지하철 1·7호선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 클럽, GX룸,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비규제 지역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며 “쌍용건설의 축적된 고급 건축 시공 노하우를 통해 온수역 일대를 대표하는 명품 주거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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