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22일부터 '국제선 전노선 즉시할인' 프로모션

기사등록 2026/01/21 08:48:54 최종수정 2026/01/21 09:16:24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티웨이항공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월1일까지 국제선 전노선 즉시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오는 10월24일까지이며 노선별로 다르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30만3400원부터 ▲인천~사이판 13만668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부터 ▲인천~세부 10만6300원부터 ▲부산~삿포로 10만9600원부터 등이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FLYJAN) 입력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결제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1만원 할인 쿠폰부터 오는 3월부터 출발하는 해외노선 항공권 예약을 할 경우 두배로 적용되는 2만원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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