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8900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6/01/21 07:58:20
최종수정 2026/01/21 09:27:22
[음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 음성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21일 오전 0시36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 덕정리의 한 금속합금 주물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1개동(321㎡) 일부와 공정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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