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김나영이 완벽한 원피스 자태를 뽐냈다.
그는 20일 소셜미디어에 "다미아니의 장인정시니과 따뜻한 환대가 가득한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을 축하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허리에 손을 짚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었다.
김나영은 단발머리를 소화했다.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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