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제외 전 제품 가격 인상 대상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스위스 리치몬트(Richemont) 그룹 산하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오는 27일 아이웨어를 제외한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이달 27일 한국에서 아이웨어를 제외한 모든 제품 가격을 최소 6%에서 최대 9%까지 올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현재 830만원인 탱크 머스트 워치 엑스트라 라지 오토매틱 스틸 모델(WSTA0053)은 880만원부터 905만원 선으로 가격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까르띠에는 지난해 2·5·9·12월에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얼리와 시계 등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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