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해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재난현장 대응능력 조직 활성화 및 운영관리, 교육·훈련 참여도 등 5개 항목, 10개 지표를 심사했다.
자인여성의용소방대는 경북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분야 1위 수상 실적 등 대부분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산불예방 순찰, 화재예방 캠페인, 행사장 안전 순찰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경 자인여성의용소방대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밤낮없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대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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