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방송인 이지안이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안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안과 오빠 이병헌·이민정 부부를 비롯해 어머니와 이모까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나란히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모친과 이모까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차림과 편안한 표정 속에서 가족 간의 돈독한 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지안은 아역모델 출신으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뽑혔다. 2020년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한 바 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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