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최고기온은 7도,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매우 춥겠다"면서 "당분간 강한 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부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졌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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