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기차가 건물을 통과하는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진다.
19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선 중국 충칭 랜선 여행이 진행된다.
중국 톡파원은 충칭 괴성루 광장에 있는 보행자용 철제 다리를 찾는다.
이어 그는 건물 안으로 도시 철도가 지나가는 리즈바 역을 간다. 전현무는 "너무 심한 역세권 아니냐. 역안권이다"라고 말한다.
이후 톡파원은 텐옌 동굴을 방문해 입장을 위해 60m 아래로 수직하강 한다.
이찬원은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무서워도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또 미국 톡파원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식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를 찾는다.
그는 빅터 하이츠에서 반찬 가게를 운영 중인 김지희 셰프를 비롯해 '뉴욕 타임스 2023 미국 뉴욕 맛집 50선'에 선정된 어광 셰프 등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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