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공장서 화재 10분 만에 진화…작업자 2명 경상
기사등록
2026/01/19 15:05:30
최종수정 2026/01/19 15:56:24
[그래픽]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19일 오후 2시 9분께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공장 공정 과정에서 불이 났으나, 소방차와 소방 인력이 출동해 불을 끄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화재에 따라 일하던 작업자 2명이 팔꿈치 등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재산 피해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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