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내몽골 공장 폭발, 5명 실종…'사망자 보고없고 부상자 수 미정'

기사등록 2026/01/18 20:59:17 최종수정 2026/01/18 21:06:24

내몽골 두번째 큰도시 바오터우시 공장

[신화/뉴시스] 18일 중국 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 공장폭발 현장. 핸드폰 사진
[호핫(중국)=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중국 내몽골자치구의 바오터우시 공장에서 18일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실종되었으나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현지 당국이 초기 조사를 바탕으로 말했다.

부상자 수는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이날 폭발은 바오강 연합제철소 판공장에서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4시) 발생했다고 시 비상관리 부서가 전했다.

폭발로 주변 지역에 상당한 진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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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및 시 구조대가 도착하면서 여러 부상자들이 구조되었다.

폭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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