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공사현장 작업자 옹벽에 깔려 사망
기사등록
2026/01/18 08:48:55
최종수정 2026/01/18 09:12:24
[그래픽]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무너진 옹벽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나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18일 수원팔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25분께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A씨가 무너진 옹벽에 깔려 숨졌다.
A씨는 당시 지하수를 차단하는 차수 공사를 하다가 옹벽이 무너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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