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영화 '하트맨' 주연 문채원이 생애 첫 뉴스 출연에 나선다.
17일 '하트맨' 측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18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
문채원은 연기 인생 최초로 뉴스 스튜디오에 모습을 나타낸다. 그는 안나경 아나운서와 영화와 연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하트맨은 첫사랑을 다시 만난 '승민'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학교 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했던 승민은 불의의 사고로 은퇴를 하게 되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악기점을 운영하는 돌싱남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첫사랑 '보나'가 나타나고 승민은 해서는 안 될 거짓말을 하게 된다. 권상우가 승민을, 문채원이 보나를 연기했다.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 했으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아역 김서헌이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하트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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