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기 3주기에 이어 4주기 연속으로
특히 2주기, 3주기에 이어 4주기까지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해 간호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인증 기간은 2026년 6월13일부터 2031년 6월12일까지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교육부가 지정한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제도로, 간호교육기관의 교육과정과 운영체계, 교육성과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마산대 간호학과는 학과 비전과 교육 운영의 체계성, 실무 중심 교육과정, 교육성과 관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기노 간호학부장은 "간호학과 개교 70주년을 앞둔 시점에 4주기 연속 5년 인증을 획득한 것은 교육의 질과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 나아가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간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산대 간호학과는 지난 1956년 대학 개교 이후 현재까지 1만834명의 간호 인재를 배출했으며, 창원에서 유일하게 교직이수 과정을 운영하며 보건교사 양성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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