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책임 있는 경영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운영 전반의 법률 및 노무 자문 체계 강화를 위해 김창규 변호사, 권양금 노무사, 이경민 노무사를 법률·노무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문 위촉은 각종 법적 쟁점과 노무 현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며 전문성을 갖춘 고문단과의 협업을 통해 공단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다지기 위함이다.
위촉된 법률고문은 계약 검토 및 법률 자문으로 분쟁 예방과 리스크 관리에 기여한다. 노무고문은 근로관계 자문과 노사 소통 지원을 통해 공정하고 조화로운 근무 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 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
조남현 이사장은 "법률과 노무 분야 전문적 자문은 공단의 안정적 운영과 직결된다"며 "다양한 쟁점을 사전 점검하고 합리적인 노무 관리를 통해 조직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