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운여해변서 해루질 나갔던 50대 심정지 이송 사망
기사등록
2026/01/16 13:21:13
최종수정 2026/01/16 18:40:35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전 10시58분께 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운여해변에서 해루질하러 나갔다 실종됐던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4분께 가족이 "운여해수욕장 인근에서 동생이 짙은 안개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수색당국은 신고 접수 3시간44분 만에 드론으로 해안가에 떠 있는 심정지 상태의 A(50대)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A씨가 짙은 해무로 방향감각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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