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운여해변서 해루질 나갔던 50대 심정지 이송 사망
기사등록
2026/01/16 13:21:13
최종수정 2026/01/16 16:47:59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전 10시58분께 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운여해변에서 해루질하러 나갔다 실종됐던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4분께 가족이 "운여해수욕장 인근에서 동생이 짙은 안개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수색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44분 만에 드론으로 해안가에 떠 있는 심정지 상태의 A(50대)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A씨가 짙은 해무로 방향감각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장윤정, 방송국서 괴한에 습격…"임성훈이 제압해"
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부부로 합이 안 맞아"
테이, 전신화상 사고…태국여행 후 휠체어 입국
은가은, 내달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쉽지 않다"
'현빈♥' 손예진, 생일 파티서 아들과 티격태격
박나래 전 매니저, 美 도망갔나…아파트 짐 다 빼
강은비, 임신 21주에 유산…"아들 못 지켜" 오열
세상에 이런 일이
닭다리 안쪽에 붉은 살…"핑킹 현상, 문제없다" 대응 논란
병원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신고…30대 입건
취객들 실외기 발로 '뻥뻥'…자영업자는 웁니다(영상)
"저녁엔 더 선명"…건너편 사우나에서 보이는 '살구색' 실루엣?
"머스크 AI가 나를 비키니 차림으로…" 자녀 생모, xAI 상대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