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서 62개 사업 접수
새로 개발된 농업기술의 신속한 현장 확산과 농업경영체의 소득 증대를 위한 것이다. 국·도비 지원 사업을 포함해 62개 사업이다.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업 관련 산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 등 미래 지향적 신기술 보급에 중점을 두었다.
희망 농업인과 단체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부여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말 확정된다.
김대환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신기술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농가 소득 증대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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