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3시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대강당
'First Korea, 영종입니다' 출간 기념…오후 2시 사인회 진행
초대 손님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박광일 작가
행사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인천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며, 오후 2시 강당 로비에서는 저자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북콘서트는 박광운 부대변인이 저서 출간을 기념하며 영종 지역에서 시민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는 전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인 정성은 건국대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초대 손님으로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박광일 작가, 김정은 인하대 디지털혁신전략센터 교수, 김규현 변호사 등이 참석한다.
저자인 박 부대변인은 ▲전 이재명 당대표 비서실 국장 ▲전 이해찬 당대표 보좌관 ▲전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보좌관 ▲전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정청래 당대표 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상임위원을 지내는 박광운 영종전환포럼 대표는 첫 저서 'First Korea, 영종입니다'에 영종의 미래에 대한 성찰 및 정책 제안 등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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