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국내외 아동지원 캠페인을 공동 운영하고, 취약계층 및 어르신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사업 기획·추진에 협력한다.
협약식 후 방송인 표인봉씨가 '다음 세대의 꿈을 위한 어른들의 선물'을 주제로 나눔 강연을 했다.
◇BNK경남은행 직원 2명,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 받아
BNK경남은행은 창원 봉암동지점 직원 2명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공로로 마산동부경찰서 감사장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직원은 금융기관 관계자로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1억4000만원 상당 정기예금 및 저축성보험을 중도해지하여 이체하려던 A고객의 자산을 보호했다.
BNK경남은행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피해 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해 영업점 IPTV에 송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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